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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독조 - 만정지 덧글 0 | 조회 181 | 2018-01-02 16:37:04
은물결  




2018년이 밝은지 하루 지난 1월 2일.

제 직장이 오늘까지 쉬기에 느지막이 일어나 가까운 안성 만정지로

새해 첫 출조를 합니다.

관리실 아래 백조호.

박 대표께서 아침부터 얼음을 녹여 놓아 낚시하기 수월하네요.

일단 12척으로 목줄 40-50cm 주니 찌톱과 초릿대끝까지 20cm 정도

남네요.

미끼는 한강 포테이토 소립 100cc에 바닐라 글루텐 50cc,

물 150cc 넣고 잘 저어 미끼 만드니 햇반 그릇에 가득하네요.

몇 번 투척하니 찌가 살살 움직이다가 입질이 들어오네요.

첫수가 7치급 떡붕어.

다음에는 28cm급 준척급 떡붕어.

올해 어복이 있으려나 봅니다.

다음에는 잔 붕어와 잉어까지 쌍걸이도 나오고요.

일단 집어가 되니 정신없이 나오네요.

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약 30여수 손맛 보았네요.

한 겨울 얼음 밑에서 잘 나오네요.

바닥 낚시 하신다는 분이 “어제는 이곳에서 5명이 낚시를 하였는데

어분과 보리로 미끼를 쓰니 토종붕어들이 잘 나왔다.”고 하네요.

미끼에 따라 어종이 다른가 봅니다.

백조(그 옆의 호봉, 중류의 LD, NS호 동일)호는 5-6명이 동시에

낚시가 가능하며 전기온돌 패널 깔린 실내, 포세식 좌변기,

간이 테이블 등이 설치되어 주간 낚시는 물론 밤낚시를 해도

문제가 없을 듯 하네요.

만정지.

자원은 많이 있네요.

가까운 곳에 손맛을 볼 수가 있는 낚시터가 있다는 게 제겐

개인적으로 행복이네요.

문의: 010-5251-8348, 031-658-5006

















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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